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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6] 라디오를 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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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유별난여자 회원 정보 보기 작성일 15-04-2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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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빠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기다리면서... 본방청취를 했어요.. 마음만큼의 방송 길이도 아니고.. 오빠곡도 너무 조금 나와서 서운했지만.. 가뭄에 단비가 내린 기분이었어요.. 오빠.. 그 시간 우리 함께 했나요...? 오늘도 언제나처럼 사랑합니다.

댓글목록

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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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언제나처럼 사랑합니다... 정말,,,, 아침부터,,,, 그 마음,,, 알것만 같아요,,, 저도 오빠 언제나처럼 사랑합니다....

유별난여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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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네오님 항상 함께하시겠지요? ^^
ㄴㄴ 봄님... 언제나처럼 ㅠㅠ
ㄴㄴㄴ 정신분열님! 정말 우리 서로 아끼며 살아요!!!!!!!
ㄴㄴㄴㄴ 오랜팬님~~ (사랑) (사랑) (사랑)
ㄴㄴㄴㄴㄴ 대장&퐐로와 함께한 시간 속에서.... 벗어날 수 없어!!! 야우야우워어어어~~ (멘붕)ㅋ
ㄴㄴㄴㄴㄴㄴ 렌짱~ 못들었어? 아이들 때 노래만 나왔는데.. 그래도 라디오에 오빠 노래가 연속으로 나오니 좋드랑... (눈물)

우리들만의추억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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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원에서 급하게 핸드폰으로 아저씨들처럼 소리 크게 켜고 들음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