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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 두 번째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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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유별난여자 회원 정보 보기 작성일 15-04-2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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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텔링Storytelling 제2탄 예고편 >

 

오늘.. 영감님이 오셔서.. 두 번째 스토리텔링을 조금 썼어요..

하지만 마무리가 되지 않아서 ㅎㅎ

며칠 이내로 마무리 지어 올릴 예정이에요 ㅎㅎ

기대는 안하는 걸로 ㅋㅋ

원래 소문난집에 먹을 게 없어용 ㅎㅎ

 

오늘은 그냥.. 제 영감님을 데려다 준 울 서느님의 곡이 Heffy End 라는 것만 말할게요 ^^

 

사랑.. 그리고 집착.. 둘의 '하나-되기'

집착은.. 사랑일까요? ^^

 

ps. 오빠~ 오빠를 향한 제 집착은 사랑입니다.

댓글목록

유별난여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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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산다람쥐야님 ㅠㅠ 잘 지내죠?? 산다람쥐야님의 활기찬 모습.. 밥!! 그리워염>.<

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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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도 사랑의 일종이지만 상대를 불편하게 하면 나는 더 힘들지 않나 ~ 마치 저 haffy end는 누군가 대장에게 쓴 말인것 처럼 대장은 보란듯이 제목으로 올려놓으셨어요,,, 노이즈마켓팅도 마켓팅의 일종이라면 그 냥반은 대장에게 각인이 됐겠지만,,,저는 그런 각인은 정말 싫을거 같아요,,, 일단 저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를 너무 너무 예뻐하고 아껴줬으면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