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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 마감일에 허덕이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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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유별난여자 회원 정보 보기 작성일 15-04-2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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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시간 맞추기에 허덕이는 나...ㅋㅋㅋ

마감일은 다가오는데.. 일기 거리도 생각안나면 어짜지요...??

 

스토리텔링 거리야 많지만.. 당장 급하게 쓸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얼렁 지금 바쁜 이 이들이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그렇다고.. 오늘 하루 있었던 이야기를 하기엔.. 제 일상이 너무 재미 없어요..ㅠㅠ

 

오빠~ 1초씩, 잠깐만 멈춰 서서 일상 속의 행복을 찾으려고 하는데..

아주 조금씩 ... 벌써부터... 지쳐가는 저.. 비정상입리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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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오빠가 저에게... 네가 짱이야! 라고 하는 것 같아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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