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여행 08탄]남미에서 빙하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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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하면 더운거부터 생각나는데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지역으로 가면 빙하를 볼 수 있다.
갈라파테의 모레노 빙하!!
빙하위를 걷는 투어도 있고
전망대에서 빙하가 떨어지는 것도 장관이고
그 웅장하고 우렁찬 천둥소리같은 소리에 다시한번 놀란다.
빙하투어 전에 짧게 옆동네 엘찬튼부터
작은 도시지만 트레킹이 많은 동네이고
2-3시간 트레킹으로 기분좋게 전망대까지만 갈려고 했는데
뭐에 홀렸는지 조금만 더 걸으면 목적기까지 갈거 같아서 걸어감.
그랬더니 왕복 6시간 트레킹을 했던 기억이ㅜㅠ 정말 뭐에 홀렸것 같았다.
그후 나는 산행 체질이 아니라는걸 다시금 느낀 동네.













갈라파테 모레노 빙하 투어
빅아이스라는 투어로 깊숙히 들어가 빙하위를 걸어다니는 투어
투어가 끝나면 배위에서 떠다니는 유빙을 건져
그 얼음에 위스키를 주는 이벤트가 있다.
위스키가 독해서 나는 준비해간 콜라와 믹스...
그래서 남보다 더 많이 먹음--;;
오빠의 만수무강에 건배ㅋㅋㅋ












댓글목록
우리들만의추억님의 댓글
와.....너무 부럽다...멋지게 사시네요
피터팬증후군님의 댓글
좋은 사진 ㄳ. 부럽습니다.빙하... 멋지네요.
flavor님의 댓글
멋진 여행이셨네요
정말 가보고 싶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