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무도 가요제에 태지형 나오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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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기는 꼭 나왔으면 하는데...
서명 운동 이라도 해야 하나요???
태지형 이랑 같은 밴드 멤버들 같이 연습하는 장면 이랑 나오면
진짜 최고 일듯 합니다..
장동민 이나 유재석 이랑 팀을 이뤄서 팝펑크 + 일렉트로닉 같은 스타일로 나오면
정말 빅 히트 칠 꺼라 예상 합니다
댓글목록
taiji0707님의 댓글
찬성이요^^무도에 꼭 다시한번 나오실듯합니다(축하)
탱크님의 댓글
솔직히 아닌것같아도 대장이 그렇다면 그런거죠. 부정적이지도 긍정적이지도,, 그냥 대장이하면 무조건 찬성입니다.
애플러님의 댓글
나오면 인지도 올라가고 좋죠. 너무나 유명한 서태지라는 생각은 우리의 생각일뿐. 십대들은 잘 모름.
Super String님의 댓글
아니 왜 아티스트가 코미디언이랑 같은 무대에 서야하는지....? 음악가가 인지도 올리는게 전부가 아닌데요. 요즘 애들이 비틀즈 모른다고 비틀즈 가치가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요즘 애들 가치가 떨어지는거지 ㅋㅋ
애플러님의 댓글
서든 말든 상관없어요. 인자도가 전부는 아니더라도 중요한 요소이긴 합니다. 그런걸 알았기에 무한도전에도 출연한 것 같고요. 판단과 결정은 서태지 몫입니다.
wtaiji님의 댓글
super string/ 단편적으로 인지도만 가지고 말할 껀 아니라고 봐요. 결국 본인이 결정하는 거겠지만, 앞서서 내다본다면 새로운 팬의 유입은 '현직 음악가'로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해줄뿐 아니라 팬덤안에서도 활기가 도는 하나의 계기가 되거든요. 토토가에 나온 가수들, 다들 한시대 떠올릴만한 사람들이었습니다,(물론 저도 다는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하지만 그들의 과거 음악을 듣고 즐길 순 있어도 '현직 가수'라는 타이틀은 사실 붙이기 어렵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추억을 다시금 느끼고 싶은 사람들과 무도를 거부감없이 받아 들이는 친구들의 반응 덕분에 지나간 옛 음원들도 한동안 사랑을 받으며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만큼 이름있는 예능의 파급력은 무시할 수 없을 뿐더러 함께 출연한 사람에 대한 관심도 순식간에 올라갈 기회가 되는 거죠. 그러니 만약 대장이 무도에 나온다면 그동안 서태지에 대해 무관심했던 사람들이 서태지를 알게 되고, 그 음악을 한번이라도 들어보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되는 기회가 되지 않겠어요? 친한 친구들에게 이 음악 좋다고 추천하는 것과는 비교가 안될만큼의 반응일겁니다. 게다가 옛날의 인기를 누린 가수가 아닌 앞으로도 음악을 만드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된다면, 10집에 대한 거부감도 줄일 수 있구요. 골수 팬덤도 중요합니다만 신생팬의 유입도 그만큼 중요하다는 걸 서갤을 통해 보면서 느낍니다. 20살 후반만 되면 열정적으로 팬활동을 하는 데 여러모로 걸리는 점이 있죠. 특히나 9집 활동 중 서갤에서 총대매고 행사 기획한 친구들 중에 신생들이 많습니다.(물론 오래된 버팔로들도 있겠지만요ㅎ) 본인들이 더 많은 아이디어를 내고, 활동을 하면서 스스로 서태지를 알리고자 노력을 하기에 오히려 서컴도 서갤에서 힌트를 얻은 게 아닌가 싶을 정도의 일들도 있었으니 말이죠.
뮤지션이니 좋은 앨범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것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음악과 관련된 예능에 출연해서 다시금 주목받고 새로운 신생들의 유입을 이끌어 낸다면 대장 뿐만 아니라 팬덤에도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기에 '뮤지션이라는 가치'를 떨어지는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박근우님의 댓글
나오면 굉장할듯
쏠트네집사님의 댓글
ㅎㅎ 대장이 무도에 나오면.... ^^ 재미진 추억이 하나더 생기겠네요. ^^ 뭐든 다 찬성. 우리 추억좀 더 만들어요~~~~~~~~~~
푸름님의 댓글
장동민이 식스맨 되었나요? 나오시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