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앵콜 & 딱! 한달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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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일 전투 앵콜이 끝나고 딱! 한달됐네요..
근데 왜 나는 아직도 전투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을까요...
하루하루 시도때도 없이 전투만 생각합니다...
클럽공연도 갔었지만 전투생각이 더 많이나네요..
오빠의 텍뜨리 연주 모습...
땀과 물에 젖은 화이트셔츠로 필승을 부른는 모습..
태극기의 장관을 이루며 라이브와이어를 부르는모습...
지킬을 부르며 무대를 내려와 우리를 더 가깝게 보려던 오빠 모습...
아~~~ 미치겠네요~~~ 전투생각에~~~
보고싶고 그립네요...
정말 타임머신이란게 있다면 전투때로 돌아가고 싶네요...ㅜㅜ
이런 증상 나만 그런거 아니죠...?
댓글목록
소작농님의 댓글
저도 그럼 앵콜마지막날 계속생각나고
그 어마어마한 사운드가 너무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