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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트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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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태지서포터^^v 회원 정보 보기 작성일 15-03-08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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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밝아야 제대로 공지 뜨지 않을까 싶네요. 그만 기다리고 전 이제 쿨하게 오빠보다 먼저 잘거에요. 우리 둘째 까꿍이 꼭 안고 잘거에요. 딸랑구가 제 목 감싸안고 꼬옥 끌어안고 자면 얼마나 포근한지 오빤 아직 모르죠~~~~?ㅋ 그 작은 품이 얼마나 따뜻하고 포근한지 오빤 아직 모르죠~~~~~~~~~~~?ㅋ(염장질하기) 오빠도 삑뽁이랑 언능 주무세용. 전 오빠의 밀당놀이 이제 가볍게 무시하고 잘겁니다! (전혀 쿨해보이지가 않네요...)

댓글목록

끄마태지님의 댓글

no_profile 끄마태지 회원 정보 보기

자야하나요?  ㅠㅠ
우린 절대 쿨하지 못해요.
왜냐면...
잠자다가  내일 정말 제눈커플을
원망할것같은 이 불길한느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