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새해에도 늘 오빠 응원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슬이맘 회원 정보 보기 작성일 15-02-18 08:06

본문

이른 새벽부터 버스타고 기차타고,, 오빠의 노래를무한반복들으며 가고있네요,, 어느덧 나이를 먹었는데 오빠노래를 듣다보면 전 아직도 중학교 1학년에 머무른것같아요. 시간이 멈춘것처럼 느껴집니다. 오빠도 새해엔 가족들과 더많이 행복하시고 이것저것 이벤트나 행사도 잘이뤄지기를 바래요,,비록 전 연말콘을 제외한 그무엇도 함께할수 없는몸이지만 항상 오빠응원합니다. 부탁이 있다면 이 활동이 끝나기전에,,칩거하시기전에 저같은사람을 위해서 생일빵을 tv에서 뵐수있기를,,,활동하는 오빠를 좀더 오래 볼수있기를,, 제1번 새해 소망을 여기다가 빌어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