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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주는 작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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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고돌돌 회원 정보 보기 작성일 15-02-1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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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연휴가 지나도 계속되는 회사일로 정현절 생파는 물건너가서;; 앵콜 공연으로 만족하자 생각하고 있었어요 오늘 아침에 밤샘 야간 근무를 마치고 아침 라디오에 혹시나 하고 문자를 보냈는데 와우~!!! 라디오에서 제 문자를 읽어주시더라구요 ㅎㅎㅎ 신청곡으로 태지오빠 크리스말로윈 틀어달라 했는데 진짜 틀어줬어요 ㅎㅎㅎㅎㅎ 작지만 아침 퇴근길이 많이 위안이 되었네요! 즐거운 설 명절 건강히 뜻깊게 보내세요!!! 이번에 번 돈으로 평소에 갖고싶던 음반 더 지르렵니다 제가 음반 모으는게.취미라서요 ㅎㅎ 평소에 자주 들으시는.음반 있으시면 살짝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ㅎㅎ

댓글목록

mia03님의 댓글

no_profile mia03 회원 정보 보기

축하해요~^^
욕심 부리는 요즘 미소 번지는 글 입니다
전 우울탈때 윤상씨 노래도 좋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