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에게 주는 작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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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연휴가 지나도 계속되는 회사일로 정현절 생파는
물건너가서;; 앵콜 공연으로 만족하자 생각하고 있었어요
오늘 아침에 밤샘 야간 근무를 마치고 아침 라디오에
혹시나 하고 문자를 보냈는데 와우~!!!
라디오에서 제 문자를 읽어주시더라구요 ㅎㅎㅎ
신청곡으로 태지오빠 크리스말로윈 틀어달라 했는데
진짜 틀어줬어요 ㅎㅎㅎㅎㅎ
작지만 아침 퇴근길이 많이 위안이 되었네요!
즐거운 설 명절 건강히 뜻깊게 보내세요!!!
이번에 번 돈으로 평소에 갖고싶던 음반 더 지르렵니다
제가 음반 모으는게.취미라서요 ㅎㅎ 평소에 자주
들으시는.음반 있으시면 살짝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ㅎㅎ
댓글목록
mia03님의 댓글
축하해요~^^
욕심 부리는 요즘 미소 번지는 글 입니다
전 우울탈때 윤상씨 노래도 좋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