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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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한테 말도 안하고 피켓팅 성공하고
오늘 서울 올라갈 표를 예매했어요...순천=>서울(오전7시30분...시간안에 충분히 갈수 있겠죠~휴)
어제 피켓팅 성공하고 신랑한테 말했어야 하는데 싸우는 바람에 말을 못꺼냈어요...(내가 신랑한테 큰소리 칠 입장이 아닌데...ㅋㅋ)
오전에 톡으로 21일 서울간다 했더니(통보) 신랑이 "고마해라 마이 무따 아이가"...이러면서 차 엄청 막힌다고...올라갈 차편이 없을거라고 하는거에요...ㅋ
표는 이미 끊어놨다니깐 니 맘대로 하라네요...ㅠㅠ
저녁엔 신랑 위해서 주안상을 마련해야 할듯요~~
댓글목록
T와함께한시간속에서님의 댓글
앗 ~ 멋찌시고 부릅습니다 ^^ 저도 토욜은 아들이랑 둘만 친정가서 남편몰래 가려고 했더니 ... 피켓팅에 실패했어요 ㅠ0ㅠ 저희집과 시댁은 경남쪽인데 친정이 경기도 ㅎㅎ 시간은 딱인데 표가 ..... ㅋㅋ 오늘 남편분 기분풀어주시고 즐겁게 즐기다 오세요 ^^
이제내게님의 댓글
우와 순천분이시군요! 저두 순천인데...ㅋ 주변에 매냐가 없어서 항상 외로웠는데...저두 티켓팅 성공했다면...같이가자고 졸랐을텐데ㅠㅠㅠ부럽습니다(눈물)
나의별T님의 댓글
ㄴ저두순천인데 반갑네요~^^
반곰님 대단~어제 티케팅부터 엄청나더니만..시집한번 잘갔네~ㅋ 왕부럽~~(축하)
반곰님의 댓글
T와함께한시간속에서님 너무 아깝네요~~담에 저 좋은 기회가 있을거에욤~~
이제내게님 나의별T 우리도 모임 만들까용~~??주변에 매냐가 있단게 넘 신기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