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꾼 후 다시 대구로 내려가는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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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udy님의 댓글
조심히 내려가시구요 전투때 뵈요
19980707님의 댓글
오늘은 정말 잊지못할것같어요~ 꿈같은밤이었습니다~
유별난여자님의 댓글
정말 꿈 꾼 거 같아요.. 나는 지금 어딜 갔다 어딜 가고 있는가.... (멘붕)
태지뿅뿅님의 댓글
유별난여자님 항상보면 대단하시다는 경기도권 가까이사는 저는 오늘도 영접못했는데 멋지세요~^^ 안전한귀가하시고 차에서눈좀붙이세요
펑시님의 댓글
팬질하려면 서울에서 살아야하는거.완전 공감해요.그나마 결혼하고 애둘되니까 지방서 더 못올라가네요.예전에 부산서 ktx타고 오빠보러 다녔던게 그립네요~~
태지댁90님의 댓글
내맘이야. 넘 좋았어요- 조심히 내려가세요 ^^
버퐐로니까님의 댓글
지방민은 웁니다...ㅜㅜ
웃을태지님의 댓글
조심히 내려가세요 기다림에 몸이 천근 만근이네요 ㅋ
lovely Won님의 댓글
정말 울고싶네요 ㅠㅠ
내모든것1992님의 댓글
넘부러벙..
은찬숑님의 댓글
정말 지방 매니아들은 힘든거같아요ㅋ 그래도 화이팅 오늘 정말 신나는 날이었구 태지대장을 가까이봐서 넘 행복했어요
오랜팬이제야님의 댓글
대구도 저는 부럽습니다~~
울산이요~~ㅜㅠ
MOAI님의 댓글
혹시 흰색 야상같은거 입으신분?
유별난여자님의 댓글
ㄴ 땡! 틀렸습니다~~ 아예 흰색옷을 안입었어요ㅎㅎㅎ 제 느낌(?)나는 분이 계셨나봐요?ㅎㅎ
유별난여자님의 댓글
저는 잘 도착했어욥 ㅎ 지금은 그런데 더 꿈꾼 거 같아요ㅠ 이젠 본방사수를 할 일이 남았네요. (앗 떨려>< )우리 지방매냐들 ,... 다른 게 아니라 체념을 하게 된다는 게 가장 슬프네요...ㅠㅠ이번 클마스 쩜은 기대되면서도 걱정되지만...(서울의 벽이라니....) 그래두 울오빠는 우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방법 꼭 생각하실 거에요!!!!
조아닥대님의 댓글
새벽5시반에 충남 보령에서 출발한 저는 아침8시부터 밤10시까지... ㅠㅠ 맘속으로 몇번이고 서울 살아야지!했답니다.오빠님 보면 모두 보상되는건 사실이나. 진심 힘들긴해요.ㅠㅠ 두시간반 운전해서 새벽1시에 집에 들어왔네요.
조아닥대님의 댓글
클수마스도 기대만큼 걱정도 큽니닥ㅠㅠ 서울의 벽 200000%공감ㅡㅡ
MOAI님의 댓글
ㅎㅎ저도 10시쯤부터 줄서서요 혹시 몇번대였나요?
유별난여자님의 댓글
ㄴ아아 ㅎㅎ 저 300초반이었어요ㅎㅎ 혹시 님은~~~? ㅎㅎ
푸른비상님의 댓글
클쓰마쓰때 뭔 이벵있는건가요??????
유별난여자님의 댓글
ㄴ 할 거 같은 떡밥을 던지셨어요!! 크리스마스 때 봐~ 이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