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일 아침... 매냐 여러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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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샀다능!!!! ^^/~ 예약 구매라 막 치열한 경쟁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시간 맞춰 사는 게 좋을 것 같아 세 시를 애타게 기다렸지요.
자아... 오늘도 어제만큼, 아니 어제 이상으로 바쁠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바쁜 일 몇 가지가 쌓여 있고, 어제 다른 팀과
회의를 한 후 협의를 해서 시작해야 할 일이 하나 있었는데, 그 팀 담당자께서 일이 많아서 오늘로 미루셨거든요.
오늘은 오후에 그 협의를 거쳐 새 작업을 시작하는 것까지 추가예요. 그러다보니 일과 시간에도 당연히 바쁠 수 밖에 없고,
아마 오늘은 운좋게 어제는 안 했던 야근을 하게될 것 같습니다. 하더라도 막 밤 늦게까지 하고 택시타고 그런 것도 아니고
한두 시간 정도 더 하게 될 것 같지만, 그래도 오늘 일은 미루지 않고 오늘까지 싹 끝내고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유도 좋지만 할 일이 없으면 더 고역이에요. 지금 이 일이 바쁘기는 해도 막 시간에 쫓겨서 "당장 내놔!" 뭐 이런 일은 아니니까,
그리고 이제 조금 있으면 연말이라고 이런저런 일들로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야근을 할래도 약속 때문에 하기 힘들 수 있으니,
(이렇게 써놓으니까 야근하고 싶어서 안달난 것처럼 보이지만 그건 아니고, 만약의 경우 보험처럼 추가 작업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의미의 야근 가능성을 얘기하는 겁니다.) 여유있게 일할 수 있을 때 열심히 해서 미리미리 쳐낼 일은 쳐내야겠어요.
워후~~ 어제 하루 뿐만이 아니라 확실히 점점 눈에 띄게 추워지기 시작하는 것 같군요. 추위와 그로 인한 감기 조심하시고요.
모두들 오늘 하루도 즐겁고 신나고 재미나고 알차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목록
cuttyfrog님의 댓글
have a good day~^^
올해가 가서 한살 더 먹는건 정말 싫지만 얼렁 12월 31일이 되서 공연보러 가고 싶어요~
모난돌님의 댓글
정신차려 보면 여기서 휙 던져지는 대장 소식, 저기서 휙 던져지는 대장 새로운 스케쥴 ㅎㅎㅎ
이게 활동기의 맛인가요 ^ ^
즐기고 있답니다~~~
세우실님의 댓글
ㄴcuttyfrog님 : 똑같은 심정이네요. ㅎ 한 살 더 먹는 건 싫지만 (1월 1일 됐다고 +1 카운트 되는 우리나라식 나이 세기 꺼져! ㅠㅠ) 12월 30일은 정말정말 기다려집니다. ㅎ
세우실님의 댓글
ㄴ모난돌님 : 솔직히 컴백 후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무대는 별로 못 봐서 아쉽습니다만, 멀리 보면 떡밥은 계속 쏟아지고 있죠. 이렇게 야금야금 떨어져도 좋으니까 이번 활동은 오래 해줬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