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안변해]오늘도 투표를 하고 장미꽃을 드렸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선인장꽃 회원 정보 보기 작성일 14-11-14 21:52

본문

작은 힘이라도 정성을 다 하자는 마음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투표하고 있어요.

오늘도 장미꽃을 드렸거든요.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큰 욕심은 없지만, 마음이라도 전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태지 오빠의 9집도 요즘을 매일마다 듣고 있구요.

특히 잠을 잘 때에 9집을 안 들으면 이상하게 잠을 못 잘 정도랍니다.

그것도 전곡을 반복하며 들어야지 잠을 잘 수 있는 수준이 되어버렸죠.

저 이렇게 하는 거 중독됐다는 뜻이겠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