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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어 결혼후15년만의 내자유를 찾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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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옹기종기꼉 회원 정보 보기 작성일 14-11-14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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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어 연말콘서트 딱 내꺼만 예약했는데 글을읽다보니 모두 가족들과 오시는군요. 서방님같이 가면 잔소리할것같고.딸램은 엑소.. 늘 사는게 ♡♡의..엄마.아내,...이날만큼 일년하루정기휴일없지만 오빠 연말콘서트가 제겐 휴일이네요 나를 잊고산지 오래라서 용기내어 가볼랍니다 아직도 고민은 되네요.서방자리 하나 찾아봐야하나...커플.부부매냐님들 부럽네요.

댓글목록

봄언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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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혼자 가용ㅠㅠ 그래도 오빠 보러가는거니까 갠찮다 생각해용

영원히사랑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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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혼자  다녀오려고 했는데 조심히 물어보니 신랑이 같이 가준다고 해서 추가표 예매했는데 번호가 틀려요ㅠㅠ 계속 추가표 확인하는 중이에요.

슬이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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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시간이라 저도 신랑끌고가긴하는데 매냐 친구랑간다면 훨씬즐거울듯해요~~이거 호응이나 제대로 할런지...

옹기종기꼉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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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연말이라 함께해야하나... 계속자리보고있어요. ...
같이갈뿐 오빠보면 손놓고 정신줄놓을텐데 이걸트집잡아 날 괴롭힐 엉덩이왕뿔난 서방ㅜㅜ

별님달님님의 댓글

no_profile 별님달님 회원 정보 보기

저도 그렇게 컴백콘서트 갔다가 다짐했지요. 앞으로 모든 공연에 참석하겠노라고~ 그동안 못 즐기셨던것 누리세요~ 몇년에 한번!  그것도 아주 짧은? 기간밖에 기회가 없어요~!

재용광열맘님의 댓글

no_profile 재용광열맘 회원 정보 보기

저두 혼자 가고 싶었는데 가족인지라 그리고 신랑도 팬이라 데리고 가기로 ㅎㅎ 제가 보살펴야죠

은찬숑님의 댓글

no_profile 은찬숑 회원 정보 보기

저도 신랑 꼬시는데 절대 싫데요.잉 넘  오래 살았나봐요ㅋ 신나게 혼자 즐겨아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