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의 문화다방에서 강헌씨가 신해철씨 헌정방송하면서 대장님 언급도 함께 하네요..주소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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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ni님의 댓글

^^ 기분좋은 내용이예요
피터팬증후군님의 댓글

글쎄 들어볼만은 한데 부분부분 거슬리네요.강헌씨 결국엔 용필빠? 지금의 서태지는 잘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음악도 진지하게 들어봤는지 의문이네요. 솔로이후 음악은 잘 모르는듯.강헌씨 자체가 시대를 앞서가는 태지음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본인 스스로가 아직 과거에 머물러 있는걸로 보이네요. 마지막 부분은 도통 이해를 못하겠네요.현재진행형 뮤지션이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서태지에게 패를 다 보여줬다니? 썩소가 나왔습니다.
못먹어도Go님의 댓글

45분 15초쯤 부터 나와요 ㅎ 들으시는분들 참고하시길
새치마녀님의 댓글

피터팬증후군/ 강헌 씨 연세를 고려할 떄 80년대 음악인들에게 후할 수밖에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장을 극찬했다는 게 의미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패를 다 보여주었다는 그 부분은 시대적 측면도 있다고 보이네요. 서태지와 아이들 데뷔 당시나 넥스트 초기 음악의 파격이 워낙 강했기 때문에 대중들의 기대치가 너무나 커졌고, 그런 것때문에 대중들은 "패를 다 보여 주었다"고 느끼게 된 것이 아닌지.... 다만 강헌 씨가 그 부분을 너무 모호하게 표현하셔서 이게 음악적 성취가 더 이상 없다는 의미인지, 아니면 초반에 마왕과 대장이 너무 열정을 불태워서 그 이후 음악 활동이 너무 뜸해졌음을 지적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숲속의 파이터님의 댓글

아 서태지도 문화다방 나와야돼. 이번 활동 최대 소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