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 ㅋ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본문
댓글목록
모카빵빠레님의 댓글

저는 두돌된 울아이 지금 말하나하나 하는것도 신기한데 태지오빠노래까지 하면 놀라 자빠질거 같애요....유치원 가면서 긴장해다들....ㅎㅎㅎㅎ 생각만으로도 귀여워요. 그런데 첫째아가는 악보도 없이 소격동을!! 대단하네요^^
오랜팬이제야님의 댓글

저의 아들도 9살... 소격동. 크말 등등등 완전 따라부르구요.. 너무좋다며 이어폰 끼고 듣는거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기분이 뭐랄까.. 형용이 안돼요..^^
요즘은 거의 반 강제?적으로 예전노래들 들려주고 있어요.. 난알아요부터 너와함께한 시간속에서 등등등.. 푸욱 빠져들고있네요..우리 아들도...하하하
정말 이런날이 올 줄 알았을까요??ㅎㅎ
지니엔님의 댓글

제가 긴장해 다들~선창하면 긴장해 다들~하고 제창.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