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버하지말고 손 꽉 잡아보는건데....(T^T)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본문
댓글목록
산다람쥐야님의 댓글

에이..손놓지 말앗어야햇는데 ㅠㅠ ㅋㅋ
대장비서님의 댓글

흠 손잡았는데 대장손이 생각보다 작더라구용!!ㅎㅎ
청마님의 댓글

부러 (멘붕)잠못잘듯 ㅠ
maniya님의 댓글

대장 원래 손작음
유별난여자님의 댓글

손....... (분노)
민뎅님의 댓글

작고 짧아요~~그런데도 기타 잘 치는거 넘 신기~~~
reallylily님의 댓글

(좌절)
별님달님님의 댓글

오빠님 기타칠때 넘 섹쉬해요~~~(^ 3^)
별빛영혼님의 댓글

(반짝반짝)지방팬들은 그저 울지요ㅜ
icyroze님의 댓글

해외팬들도 그저 울고불고 부러워 뒹굴지요 T.T
영원01♪님의 댓글

제가 다 아쉽네요 아이쿠.. 용기내서 손내밀지...저 같으면 멘탈붕괴+얼음 했겠지만;;;;ㅎㅎㅎ
별님달님님의 댓글

오빠두 오랜만에 이렇게 팬들 가까이 만나는게 좋으셨던것 같아요~ 오빠가 막 팬속으로 들어오셨음~^^ 가만 생각해보니 막 덮치고 격하게 사랑표현해주길 바라셨던것 같아요^^ 팬들이 넘 질서정연하려했어 ㅋㄷ
서블리의줄리엣♡님의 댓글

괜히 접속했어...ㅠㅠ
T♡님의 댓글

손잡은 분들 부럽지만 가까이서 보았다는걸로
대만족이에요~^^♡ 간지철철~~~~ㅎㅎ
★뽀라★님의 댓글

헝 부러워 ㅠㅠ 헝헝
마음속태지님의 댓글

진짜 가까이 보셨다니..정말 부러워요~ (뿌잉뿌잉) (축하)
태지만이님의 댓글

전 딱 중간에 있어서 내려왔을때도 손을 아무리 뻗어도 10센티 모자라,,,
돌출무대서 뒤돌아서 한참 잡아줬는데! 눈도 한참 마주쳤는데! 남매냐들에 밀려서 손또 20센티 모자라,,ㅠㅠㅠㅠ 그래도!!!넘 좋았답니다!!!
icerad님의 댓글

아..너무 부럽..ㅠㅠ
태지세대님의 댓글

전 그 옆에 있었는데...저도 부끄러워... 손을 못 내밀었어요.... 그리고 저까지.. 그쪽으로 가면 질서가 무너질꺼 같아서두 자리를 지켰죠...눈 마주치고...웃어주고...바로 앞에서 앉아 물마시시구....넘 행복해요.. (사랑)
칼과 바다님의 댓글

저도 바로 앞에 계셨지만.. 오빠님이 내 눈 앞에서 한참을 드러누우셨지만..
멘붕+얼음 콤보되어.. 손을 뻗지 못했어요. ㅜㅠ
사실 손 내밀면서 앞으로 몇 걸음 가면.. 질서 무너질까봐 꾸욱 참기도.. ㅜㅠ
대장 팬질하면서 몹쓸 착한어린이 컴플렉스만 생겼어 엉엉엉 ㅜㅠㅜㅠㅜㅠ
그래도 그러니까 오빠님이 우리 믿고 무대 가장자리 쪽에 드러누우신 걸 거라고 스스로 위로합니다.. 허허 ㅠ
ju2님의 댓글

힝.. 부럽
우리애기태지여보자기♥님의 댓글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