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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버하지말고 손 꽉 잡아보는건데....(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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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별님달님 회원 정보 보기 작성일 14-11-13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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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 또 이렇게 가까이 오빠님을 볼 수있다고~(T^T) 가까이 오셨을때 용기내서 손이라도 꽉 잡아볼걸..(ToT) 이성잃고 눈뒤집어지는 내 모습에 오빠가 흠칫 놀라실까 부끄러웠는데... 오빠 눈길한번 더 잡아보는건데 넘 아쉬워요...(T^T) 근데 오빠가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오시려 노력하시는게 보였어요^^ 사담도 많이 하고, 눈맞추려고도 하시고, 콕 찝어서 말도 거시고... 무대밑으로 내려오기도 하시고~ 팬들 완전 가까이 와서 앉고 눕기도 하시고~~~^^ 아... 평생 잊지말아야할 오늘이예요..(T^T) 오빠랑 정말 알콩달콩 대화할수있는 좋은 친구가 되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오래오래... 이런 내 맘 오빠가 아실란가요?(T^T)

댓글목록

영원0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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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 아쉽네요 아이쿠.. 용기내서 손내밀지...저 같으면 멘탈붕괴+얼음 했겠지만;;;;ㅎㅎㅎ

별님달님님의 댓글

no_profile 별님달님 회원 정보 보기

오빠두 오랜만에 이렇게 팬들 가까이 만나는게 좋으셨던것 같아요~ 오빠가 막 팬속으로 들어오셨음~^^ 가만 생각해보니 막 덮치고 격하게 사랑표현해주길 바라셨던것 같아요^^ 팬들이 넘 질서정연하려했어 ㅋㄷ

T♡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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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은 분들 부럽지만 가까이서 보았다는걸로
대만족이에요~^^♡ 간지철철~~~~ㅎㅎ

태지만이님의 댓글

no_profile 태지만이 회원 정보 보기

전 딱 중간에 있어서 내려왔을때도 손을 아무리 뻗어도 10센티 모자라,,,
돌출무대서 뒤돌아서 한참 잡아줬는데! 눈도 한참 마주쳤는데! 남매냐들에 밀려서 손또 20센티 모자라,,ㅠㅠㅠㅠ 그래도!!!넘 좋았답니다!!!

태지세대님의 댓글

no_profile 태지세대 회원 정보 보기

전 그 옆에 있었는데...저도 부끄러워... 손을 못 내밀었어요.... 그리고 저까지.. 그쪽으로 가면 질서가 무너질꺼 같아서두 자리를 지켰죠...눈 마주치고...웃어주고...바로 앞에서 앉아 물마시시구....넘 행복해요.. (사랑)

칼과 바다님의 댓글

no_profile 칼과 바다 회원 정보 보기

저도 바로 앞에 계셨지만.. 오빠님이 내 눈 앞에서 한참을 드러누우셨지만..
멘붕+얼음 콤보되어.. 손을 뻗지 못했어요. ㅜㅠ
사실 손 내밀면서 앞으로 몇 걸음 가면.. 질서 무너질까봐 꾸욱 참기도.. ㅜㅠ
대장 팬질하면서 몹쓸 착한어린이 컴플렉스만 생겼어 엉엉엉 ㅜㅠㅜㅠㅜㅠ
그래도 그러니까 오빠님이 우리 믿고 무대 가장자리 쪽에 드러누우신 걸 거라고 스스로 위로합니다.. 허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