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보고픈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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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사녹 못간 유부매냐입니다~ 가신 분들 그저 부러울뿐이옵고, 악수까지 한 분들 질투날뿐이고, 못 간 매냐 생각해주시는 대장에게 고마울뿐이고~~
대장 그리운 밤이네요^^ㅇ
이 그리움 "태지의화"로 오늘밤은 달래보렵니다^^
낼 야근 예상. ㅋㅋ
댓글목록
Tvirus님의 댓글

저도 오늘 태지의 화 들었는데 .. ㅋㅋ 통했네요 우리
대장오랜만~님의 댓글

저 요즘 태지의 화에 꽂혀 사실 잠도 못 잘 지경.. 피곤하지만, 향족한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