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칫국 마시고 조퇴한 직딩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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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여자님의 댓글

(눈물)
♧님의 댓글

저는 표도없는데 친정에 애들부터 맡겼어요 ㅡㅡ 아 구제되길!!
서진님의 댓글

차 나오는 구멍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가다가 혹시라도 대장이 창문은 안내려주더라도.. 내얼굴은 봐주지 않을까 라며... ㅠㅠ
태지뿅뿅님의 댓글

ㅋㅋㅋ
태지세대님의 댓글

근처서...하염없이..서성이고 있네요.. 넘 춥네요...점심 먹구.. 맘이 허해서 치콜 또 먹구.ㅠ.ㅠ
박진선님의 댓글

전 거기가면 미련못버리고 9시까지 마냥 기다리게 될거같아서 못가고 다른데서 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