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뫼비우스둥이를 두고...당첨도 안되고 구제도 안되는 사녹 가고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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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에휴..애볼 핑계도 있고..당첨 안되길 잘했어 .ㅠㅠ 구제 못받길 잘했어 ㅠㅠ
나름 자기 합리화중입니다. ㅎㅎㅎ 7시에라도 어디선가..누구에겐가..나와 인연만 닿는다면..
악셀을 붕~~하고 밟아 20분내에 도착할수 있는 차하나 믿고 이리 기웃..저리 기웃....
8집땐 제가 공연가는날은 곧 남은 식구들은 치킨먹는 날이었어요. ㅋㅋ 엄청 자주 먹었죠 ㅎㅎㅎ
8집때 생긴 우리 뫼비우스둥이가 이제 5살이 되서.. 너무 어리다보니 조금은 발이 묶이는것도 사실이네요..
그치만..그치만....희망고문에 이렇게 매달릴수밖에...ㅋㅋ.....
아마 만약에..오늘 사녹에 가게 된다면....우리 식구들은....반가운 라면을 맞이하겠죠~~ 어쩌면 아이들은..엄마가 공연을 자주 보러 다니길 바랄지도 모릅니다. ㅎ ㅏ ㅎ ㅏ ㅎ ㅏ...
당첨되신분들 사녹가시는분들 좋은추억, 순간순간을 머리속에 두눈속에 잘 기억하고 담아오세요.. 평생의 추억이 될테니까요~~~^^
댓글목록
水님의 댓글

저도 그런 생각중이에요 ㅠㅠ 내일내일 새벽부터 일정이 있고 사녹장소랑 집이 머니깐 안된게 다행이다 싶기도하다가도 엠카사녹장소에 기웃거리고싶기도 하구요 ㅠㅠ
근데 밖에 바람부는거보니깐 몇시간 못 서있을거같아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