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심란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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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콘서트 1차 예매시작하던 그 순간부터~
이미 선택된 좌석에 좌절하며 하루하루 좀 더 앞번호로 전진하고파 매일...ㅠㅠ
어제는 사녹까지....ㅠㅠ
아,,, 추빙된 마음 심란하여 밤새 잠도 설쳤는데...
구제의 손길 기다리다 지쳐 아.. 마음 포기해야겠구나 싶어 대장노래를 듣는데....
대장 목소리에 설레고 더 심란심란...ㅠㅠ
댓글목록
atomeunz님의 댓글

ㅋㅋㅋ 닉네임처럼 귀여운 글이네요 ㅋ 저도 이미 선택된 그 좌석들을 얼마나 많이 보았는지 ㅜ 5년만이다보니 보고싶은마음이 다들 커서 그런가봐요 ㅠ 노래 많이많이 듣고 공연장에서 재미지게 놀아요 우리 ㅋ
별님달님님의 댓글

사녹 추빙의 아픔을 잊도록 빨리 다른 떡밥 던져주면 좋겠어요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