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포기를....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본문
시간은 점점가고.. 눈은 토끼눈처럼 벌겋게...
졸음을 참으며 수시로 어슬렁 거리기를 몇시간째...
아...쉽게 포기가 되지 않는 나는...역시 쿨하지 못해~~
신세한탄만 하고 있네...휴~~~~
1000명쯤 들어가는 사녹 한번 해여~~~~
댓글목록
유별난여자님의 댓글

잘자요.....ㅠㅠ
산다람쥐야님의 댓글

그곳두 전 추빙일듯.. (눈물)
이마음그대로...님의 댓글

오늘 모든 댓글에서 마주쳤떤 유별난여자~~~ 왠지 친근함까지~~ㅎㅎㅎ 매냐도 잘자요~~zzz
유별난여자님의 댓글

ㄴ포기하곤 아직 못나가고..ㅎ 이제 진짜 자러...ㅎ 이마음 그대로님두 잘자용~~^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