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되지도 않을꺼면서 당첨된거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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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되지도 않을꺼면서 당첨된거마냥 애들은 누가 보며 남편은 휴가 못낸다는데..하면서
온갖 김치국마시며 하루를 보내고 있었네요...
역쉬..
내가 어딜가나...ㅠ
난 버~림 받~았어..ㅡ.ㅡ
댓글목록
유별난여자님의 댓글

"빌어먹을...." ㅠㅠㅠ ㅠㅠㅠㅠ
moon님의 댓글

저도...ㅋ...낼계획다세웠는데...와르르...ㅠㅠㅠ슬퍼요...
유별난여자님의 댓글

ㄴ 추임새 넣은 건데 왜 욕을 한 거 같은쥐..ㅎ ㅠㅠ 우얏든 슬퍼용 ㅠㅠ
발해냥님의 댓글

옷뭐입지생각했고 회사에는 오늘퇴근전에 낼야근못한다고말해놨죠ㅋㅋㅋㅋ
내안에T님의 댓글

저는 토요일날 친구한데 친구야 너갈래? 갈래? 이랬어요 (ToT) 허무함&부끄럽슴니다@_@ (눈물)
스누피님의 댓글

다들 똑같은 마음들이네요;; 저도 엄청 기대했는데ㅠㅠ 이~럴~수~~가~~~~~~~ (눈물)
부마도위님의 댓글

ㅋㅋㅋ 저는 누구랑 같이 보러 갈지 고민하고 있었다는...ㅋㅋㅋㅋㅠㅠㅠㅠㅠ
oopooqoo님의 댓글

휴가낸분도 계시던데요..
★유일한 나☆님의 댓글

모든분들이 다 그러셨을 듯.. 저도 그랬어요.. 내일은 뭐하고 뭐 해야지...ㅋㅋㅋㅋ
산다람쥐야님의 댓글

나도 버림받앗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