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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되지도 않을꺼면서 당첨된거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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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노마드 회원 정보 보기 작성일 14-11-1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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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되지도 않을꺼면서 당첨된거마냥 애들은 누가 보며 남편은 휴가 못낸다는데..하면서

온갖 김치국마시며 하루를 보내고 있었네요...

역쉬..

내가 어딜가나...ㅠ

난 버~림 받~았어..ㅡ.ㅡ

댓글목록

유별난여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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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추임새 넣은 건데 왜 욕을 한 거 같은쥐..ㅎ ㅠㅠ 우얏든 슬퍼용 ㅠㅠ

발해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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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뭐입지생각했고 회사에는 오늘퇴근전에 낼야근못한다고말해놨죠ㅋㅋㅋㅋ

내안에T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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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토요일날 친구한데 친구야 너갈래? 갈래? 이랬어요 (ToT) 허무함&부끄럽슴니다@_@  (눈물)

스누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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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똑같은 마음들이네요;; 저도 엄청 기대했는데ㅠㅠ 이~럴~수~~가~~~~~~~ (눈물)

부마도위님의 댓글

no_profile 부마도위 회원 정보 보기

ㅋㅋㅋ 저는 누구랑 같이 보러 갈지 고민하고 있었다는...ㅋㅋㅋㅋㅠㅠㅠㅠㅠ

★유일한 나☆님의 댓글

★유일한 나☆ 회원 정보 보기

모든분들이  다 그러셨을 듯..  저도 그랬어요.. 내일은 뭐하고 뭐 해야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