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활동때의 사녹추첨때랑 비슷한 상황이 연출되는거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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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는 마음에 미리 글 써봅니다.
저는 지난 앨범때 사녹 딱 한번 넣었는데.. 45번이라는 비교적 앞자리에 당첨되어서
정말 재미있게 놀았던 사람입니다. 이번에는 비록 안되었지만. ㅋㅋ
어쨌든.. 지난번 생각하면.. 그때도.. 게시판에 온통.. 구제해달라는 요청이 가득했었고...
그로인해.. 연락처가.. 마구 공개되었죠...
개인정보는 진짜 소중합니다.... 구제받고 싶은 마음도 간절하시겠지만...
전번공개는 함부로 안했음 합니다... 차라리.. 그때는 카톡이 없었으니까.. 카톡 아이디 공개정도로
다들 자제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여기 우리 팬만 가입되어 있는게 아니자나요..
또 당첨된 분들도... 혹시나.. 그중에.. 데려갈테니... 뭔가를 요구하는 .. 내용이나.. 협상(?)
이런거.. 적정선에서 했으면 합니다...
서로 팬분들끼리 눈찌뿌리지 말자구요
저도 그때.. 혼자 가는거라.. 한분 구제해드렸지만.. 서로 기분좋게 놀고 오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당일날 되니까.. 가보니.. 피컷 들고.. 살려주세요.. 라고 쓰신분들도 현장에 있더라구요...
전 처음이라 몰랐는데... 정 같이 갈 사람 없으신분은.. 그냥 혼자 가셔도.. 당일날 현장에서
구제 바라는 분들이 나오시니까... 그렇게 구제해주셔도 될거 같아요.
당첨도 안되었는데.. 내일 춥다는데.. 거기까지 간 열정도 대단한거 같아서요... 그런분들 구제해주셔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제 생각이었습니다.
다들 재미있게 놀고 오세요 ^^ 92년부터 팬이었지만.. 지난 활동때 첨으로 서태지의 얼굴을
바로 앞에서 보니.. 참 신기했던 기억이.. 옛생각이 나네요 ^^
댓글목록
완소T님의 댓글

추천 누르고 갑니다. 전 추빙이지만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려요~~ 부럽 ㅠㅠㅠㅠㅠ
-율-님의 댓글

좋은 말씀 입니다. 전 당첨이 안됐지만... ㅠ
별사탕님의 댓글

네 맞는 말씀이세요. 너무 간절한 마음에 제가 잠시 정신이 나갔었나봐요.ㅡㅡ 햇살향기 님의 글 읽고 제 댓글 다시 찾아서 전화번호 지웠습니다.감사해요
못먹어도Go님의 댓글

저도 같이 갈 사람 찾아 볼까 했는데, 오오, 좋은방법! ㄱㅅ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