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을 하면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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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작은 공연기획사에서 온라인 홍보쪽으로 일을 하고있습니다
온라인 홍보라고 해봤자 카페에 글올리기
페북페이지에 글 올리기 등등 쉽고 간단한 일들인데요ㅋㅋ
12월에 재즈공연이 있어서 이런저런 관객들을 모으기 위해 '연인타켓' '친구타켓' '가족타켓' 등등
짧은 카피글들을 올리고있어요~~
그런데 제가 창작력이 부족한지라 괜찮은 카피글들이 생각나지 않아서 ,, ㅋ 대장 노래 가사들을 좀 이용하고있습니다
(대장 고맙고 미안해요 ㅠ) ㅋㅋ
예를들자면....! 숲속의 파이터의 가사중에
'어째 오늘은 묘하게 나른해져 재미없어
가끔씩 나오던 참신한 가사도 안 떠올라 ' 이부분 있잖아요 맨처음부분
여기를 좀 바꿔서
'~어째 오늘은 묘하게 나른해지고 가끔씩 떠오르던 참신한 아이디어도 떠오르지 않는 날인건가요? '000 00'의 음악이야기를 들어러오세요~ 뜻밖의 만남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이렇게 한다던가 ㅋㅋ ㅠ
소격동 가사중에
'아주 늦은 밤 하얀 눈이 왔었죠 소복이 쌓이니 내 맘도 설렜죠' 이 부분을 참고해서
'둘이 손잡고 걷던 거리..눈 위로 새겨진 깊은 발자국..‘000 00’ 공연이 끝난 후~~~ ' 이렇게 쓴다던가
또 소격동 가사중에
'잊고 싶진 않아요 하지만 나에겐 사진 한 장도 남아있지가 않죠' 이 부분을 참고해서
'~잊고 싶지는 않지만 다시 기억하기에는 사진 한장 남아있지 않은 그런 날이 있죠? 소소한 일상에 머리속 마음속에 남기고 싶은 그런 날을 '000 00'가 만들어 드립니다☆' 이렇게 쓴다던가 하고있어요 ....ㅋㅋㅋㅋ
줄리엣 가사중에
'저 하늘로 올라간 파란 저 별들의 폭발로 내 기억들조차 사라지고 없지만..~저 파란 언덕에 어느 날 갑자기
저 별들이 하나일 때 여기로 와줘' 여기에다 제 생각을 좀 붙여서
'음료수 한잔에 순수한 재잘거림과 속삭임도 그렇게 별들의 폭발로 사라졌죠.. 다시 별들이 하나가 되었을 때, 그 친구와 만나고 싶습니다☆ '
'그 애틋한 파란 언덕에서 호기심 가득한 재즈의 달콤한 속삭임♪ 그날 모인 연인들의 미소가 울려퍼지는 그날♡ '000 00'가 마련해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바꾸기도 하고 ..ㅋㅋ ㅠ
뭐 암튼 이런식으로 참고해서 쓰니깐.. 대표님이 저보고 글 잘쓴다고..ㅋㅋㅋ ㅠ ㅜ
대장 좋은가사 써줘서 너무나 고마워요!
그리고 사녹가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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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너님의 댓글

대장~ 저도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