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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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쪽으로는 무뇌라서 모르겠어요ㅠㅠ
전염병으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이 질병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려나가는 이야기였죠?
그 속에서 태지 오빠의 곡들이 어떻게 묘사될지도 궁금하네요.
이번에도 현실의 관행들을 날카롭게 지적할 듯 한 묘사도 많아질 것 같구요.
게다가 놀라운 건 대본과 연극 중에 들어갈 자신의 곡들을 그 바쁜 와중에 꾸준히 준비 했다는 거에요.
9집 준비와 은성씨 태교 돕는다고 여러가지로 바빴는데도 쉽지 않은 도전이었는데도 과감히 준비 하셨다는 건 참으로 놀랍기도 해요.
아마도 이게 태지 오빠에게는 무한도전이 된다는 뜻이겠죠?
태지 오빠의 음악 인생은 그야말로 무한도전인 것 같아요.
저도 이번 기회에 원작 소설을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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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Track님의 댓글

고딩땐가; 까뮈의 이방인 보다가 책접은 1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