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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메고 밥하는 내모습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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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슬이맘 회원 정보 보기 작성일 14-11-10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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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할때 무한반복으로 대장음악 볼륨 빵빵하게해놓고 듣고 밥먹을땐 유투브에 지난방송 돌아가고 한달가량 그래버리니까 식구들이 이제 잔소리한다. "그저서태지 서태지...."ㅋㅋㅋ 그래서 이제 저녁시간에는 폰에 연결해서 헤드셋을 끼는데 폰을계속들고 밥을할수도없고 집에서입는옷이 후드티가 거의없다보니 노래를듣기위해 가방을메고 집안일을 다한다. 왔다갔다하다 홈웨어에 가방메고 밥하는 내모습이 거울에비쳤는데 욀케웃긴지...ㅋㅋ "딸래미는 엄마!어디가...?"를 자꾸묻고...대장나왔다하문 친정식구들은 모든매체에서 포기한지 오래고 누가 막 모라해도 난 대장사랑을 멈출수가없다. 엄마가 밥해주던 그때가 그립구나. 하하하

댓글목록

태지서포터^^v님의 댓글

no_profile 태지서포터^^v 회원 정보 보기

전 가끔 바지 허리춤에 끼고 들어요. 청소같이 격한 움직임만 없음 그것도 들을만해요ㅎㅎ

980707tj님의 댓글

no_profile 980707tj 회원 정보 보기

ㅋㅋ저도 9집이 거의 노동요 수준이네요.밥하고 설거지하고 바지춤에 핸드폰 찔러넣고 ㅎㅎㅎ
주부매냐들은 공감 100%

아토모스님의 댓글

no_profile 아토모스 회원 정보 보기

저도 블루투스 이어폰  추천이요..
완전 신세계라지요..ㅎ
저도 이번에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오빠노래 들으며 일하며
대박..
이렇게 편리할수가..
연신 감탄하며 듣고있어요..ㅎ

T와나님의 댓글

no_profile T와나 회원 정보 보기

와 울신랑은이제저보고너무한데요 적당히하라고제그래도어떻해요좋은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