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녹 꿈을 두번이나 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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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케가 끝나고.. (유스케는 추빙이었어요.)
사녹에 당첨되어서 입장을 기다리는 꿈을 두번이나 꿨어요
얼마나 사녹에 가고 싶었는지 그런꿈을 두번이나 ㅎㅎㅎㅎ
심지어 키는 150 조금 넘는데 ㅠㅠ
콘서트 예매도 뒷번호 밖에 못해서(예매도 진짜 열심히 광클했는데..)
콘서트 때마다 뒤에서 까치발로 태지오빠의 면봉 모습만 볼 수 밖에 없었죠
그래도 깡총깡총 거리며 잘 놀긴 하지만요. ㅋㅋㅋ
이번엔 꼭 당첨되서 아담한 사녹현장에서 태지오빠의 얼굴을 쌩눈으로 보고 싶어요 ㅠㅠ
제발 당첨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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