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를 보고 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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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에 먼저 나오고.. 그 다음 무도. (컴백쇼는 제외 하겠습니다.)
이 두편을 보고나서 느낀 건 예전부터 힐링캠프 라는 방송에서 대장을 꼭 섭외 하겠다 라는 계획을 하고 있었죠.
연예시상식에서 작가들이 섭외하고 싶은 사람들 이름을 한번에 들고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나온 후에 거짓 방송이 된 후론 정말 x맛 같은 방송이 되었죠. 이경규라는 사람에게도 아쉬운 점이
정말 오랜 시간 방송을 한 사람이 일방적인 말만 믿고 그냥 방송을 진행 했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그 방송에서 실수만
하지 않았어도 충분히 섭외 가능 했을텐데. 두 방송을 보고 나니 유재석 이라는 방송인에게만 더 좋은 계기가
되었네요. 그리고 동갑이라서 그런지 두분이 장난 치는 모습도 보기 좋구요. 바로 옆에 있지만 먼 산을 바라보는 듯한
명수옹의 눈도 재밌구요. 그냥 주저리 적어 봤습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민폐를 끼치고 다니는지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그렇게 불질러 놓고 본인은 정작 미국에 도피. 웃음만 나오는 황당한 사람이네요.
댓글목록
선인장꽃님의 댓글

오늘도 멍 한 얼굴의 명수옹ㅋㅋㅋㅋㅋ
결국 호통은 못 하셨죠.
과연 언제 쯤 불친절을 보여줄까요?
TshT님의 댓글

ㄴ 진짜 말 없이 웃기는 사람 오랜만에 봅니다 ^ ^ 실제로 정말 좋은 사람 입니다..! (일본에서 명수옹을 만난 사람으로서.. .ㅠ_ㅠ)
EunMi님의 댓글

전일하면서잠깐씩봤습니다.하필사장님께서같이계시는바람에소린듣질못했지만왠지낮설지가않고너무나친근하게보이더군요마치예전부터친하게지낸사람들처럼말입니다ㅎ그모습전정말보기좋았습니다ㅎ끝까지못본게너무아쉽지만요ㅠ
T♡님의 댓글

박명수씨 왜태지오빠를 어려워하는지..ㅋ 웃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