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보며 느낀점이 90년대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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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네요 90년대가..
태지형뿐아니라 90년대 그시절의 한국 대중음악을 정말 많이 좋아했었는데요..
그 시절 춤도 정말 많이 따라 췄고..
노래만 나오면 교과서보다 춤과 노래가사를 더 잘 외웠고..
음반도 많이 샀었는데..
지금 온통 개성없고 인조인간 로보트 찍어낸 것 같은 아이돌판인 요즘 한국 대중음악은 그런 느낌이 별로 안생겨요..
결국 인디록음악과 해외음악씬쪽으로 관심을 돌렸지만..
암튼 제가 나이 먹은 걸까요?
코흘리개 초중딩 그때가 그립네요..ㅠㅠ
댓글목록
홍박사님의 댓글

ㅜㅜ 맞아요. 우리나라 대중문화 르네상스란 표현이 괜히 있는게 아닌가봐요. 저때는 가요계가 문화전반에서 가장 큰 영향력이 있던때였는데... 지금은 예능이 그것을 앞지른것같아요
선인장꽃님의 댓글

나도 겨우 10대였던 90년 대... 음악 장르도 다양하고 실력있는 가수들 많이 나와서 참으로 즐거웠잖아요.
정말 그립네요.
pdboxseotaij님의 댓글

태지보이스를 많이 좋하하면서도 다른 음악들 편견없이 들을수 있었던 시절이었죠 명반들이 정말 많이 나왔던 시절임
태지웨이님의 댓글

초중고 십대를 보냈던 90년대... 추억이 많아요~~~^^
테에무우님의 댓글

저도 90년대 추억에 잠겨... 노래방갔다왔어요 ㅋㅋㅋㅋㅋ
그때그시절님의 댓글

90년대...정말 좋았지요....대장은 뭐 말할 것도 없고, 당시 댄스가수나 아이돌스타들이 지금 현재 아이돌보다 훨씬 더 나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