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는 데려가면 되는데.. 작은애가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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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7 세 이상이라.. 울 작은넘이 걸리네요..
남편한테 같이 가자 했더니 ㅇㅋ했는데..
연말이라 맡길때도 없고.. ㅜㅜ 방법을 찾아서 꼭 가고 말테다~~~
이번엔 지정석으로?? 저번엔 완전 녹초가 되어 집에 올때 운전을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겠더라구여..
진짜 힘들어서 죽는줄알았음 !
근데 신기한게... 공연끝날때까지는 몰랐어여.. 차에 타니까 마구마구 힘들어지더라구여?
지정석이라 멀겠지만.....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져~~~
댓글목록
내마음속의그림자님의 댓글

체조경기장은 나름 가까워서 볼만할듯요...홧팅!
요즘 행복한1인님의 댓글

체조경기장 가봤어요.. 옛날에 "다른하늘이 열리고" 할때.. 중학생때 ㅋㅋ 여기 맞져?
pdboxseotaij님의 댓글

체조경기장 사운드도 잘 잡히고 실내라 그렇게 춥진 않을꺼임 작은애 처리법. 큰애를 세운다. 뚜껑을 연다. 작은애를 큰애 안에 넣는다. 큰애 뚜껑을 닫는다. 그리고 콘서트장으로..
달콤서현맘님의 댓글

전 큰애도 만7세가 안되서...ㅠㅠㅋㅋㅋ
다음 앨범때는 둘째는 놔두고 큰애만 데려갈수 있을듯..
(설마 다음 앨범때 둘째 데리고 갈 수 있는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