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인사드립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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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에서 30대로 전력질주중인 노땅입니다 ㅋㅋ ㅠ
대장과의 인연은 19년 전인 초3때로 거슬러 올라가네요..ㅋ 초등학교 3학년 때 산 제 인생의 첫 앨범이 서태지와
아이들 4집이었거든요..
그 후 잠시 대장을 잊고 살다가 중2때 나온 울트라맨이야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왔네요ㅎ
대장에 미쳐서 중딩시절엔 매달 받은 용돈으로 1집부터 시대유감 싱글까지 모았고, 고딩땐 대장 노래를 직접 연주해보고 싶
단 단순한 이유로 기타를 사서 교내 밴드도 하고그랬죠 .ㅋ
고3때 CD-P로 대장 7집 들으면서 공부하고, 반 친구들한테 대장 전파해서 당시 우리반 2/3를 대장 빠돌이로 만들고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제 학창시절엔 늘 대장이 곁에 있었던 것 같아요 ㅋㅋ
닷컴 처음 오픈했을 때, 매월 5000원이란 과금이 어린 제겐 부담이라 가입을 못 했는데 오랜만에 와보니까 무료가 됐네요ㅎ
자주자주 오고 뻘글이라도 자주 남기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H.M태지팬님의 댓글

여기서 20대후반을 노땅이라고 하시면 곤란합니다.^^; 평균 연령이 30대 중반입니다.님의 글 자주 읽어보겠습니다.
T♡님의 댓글

반가워요~~아직젊으신데요!^^
전어느덧 삼십대중반향해~~ㅋ
그때그시절님의 댓글

전 두달있으면 40이예요..ㅠ 너무나 좋을 한창 나이네요~~젊음을 즐기시길^^
유별난여자님의 댓글

ㄴㄴ 헉 그때그시절님 ㅠㅠ 댓글이 왜 슬플까욥>.< 이번에 대장과 새해를 맞이하면 딱 서른 중간을 찍는 저로서눈... 메론맛와사비님이 부러운 ㅎ 근디 메론맛 와사비는 무슨 맛이래요? ㅎㅎ ^^
메론맛와사비님의 댓글

ㄴㄴ메론맛와사비는 메론맛이죠 ㅋㅋㅋㅋ 저는 대장 음악을 들을 때 마다 고3때의 제가 떠오릅니다. 그 힘든 시절 대장의 음악을 통해 위로를 받았고 그런 위로 덕에 지금의 제가 있으니까요. HM태지님, T♡, 그때그시절님, 모두 대장을 통해 회상하는 시절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장이 말한 '아직 우린 젊기에 괜찮은 미래가 있기에'의 '젊기에'는 생물학적 시간의 흐름 차가 아닌 대장을 통해 느껴지는 당시의 감성을 말하는 것 같아요..
우리 모두 아직은 젊습니다!!
제가 서두에 적은 '30대 전력질주'이런 건 그냥 조크에용.. ㅠ
영원01♪님의 댓글

어머! 30대 부터는 뭐가돼요 ㅋㅋㅋ 아 조크시라고요 ㅋ
암튼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