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행복한 고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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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pooqoo님의 댓글

ㅋㅋ 그럼 안되는데.. 전 이오빠만 보면..
내가 나이든것도 생각 못하고..남편이고 애고.. 있다는걸 잊어버리네요.
처한현실이 공연을 못가니 한탄스럽기도 하지만.. 글도 그냥 막 설레이고 좋아요..
가신다니..부러와요~
청마님의 댓글

대장 좋아하는 부인둔 남편들은 ㅋㅋ마음이 후덕해야 겠어요~ 대장을 워낙 좋아하니 ...
그래도^^ 맘대로 가라하니 님 남편은 좋은남편이신듯
oopooqoo님의 댓글

저의 신랑은 쫌팽이라..
노트북으로 기사보고 있으면.. 슬그머니 와서 모니터 덮고 가요.
(분노)
민뎅님의 댓글

저도 2000년에 남친 약속 깨버리고..오빠와 함께 새해를..ㅋㅋㅋ 이번엔 남친과 함께 가요!!!!꺄아!!!! 내 눈 하트보면 남친 질투 폭발할텐데~ㅋ
발해왕자님의 댓글

/2000년때 남친분이 지금도 남친?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