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지원 안해준다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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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말로윈 가사가 생각나네요...."내가 값진걸 베풀지 너희에게(오늘 딱 하루의 꿈 Like a TV Show)아님 말지 뭐.. 싹 다 뺏겨""울지마 아이야 애초부터 네 몫은 없었어 아직 산타를 믿니?""밤새 고민한 새롭게 만든 정책 어때겁도 주고 선물도 줄게 온정을 원한 세상에"
하......아이 얼집 보내고 생업전선에 뛸까 했는데 얼집에 40~50 내느니 그냥 집에서 애보는게 돈버는게 나은 시절로 되돌아 갈판이네요ㅡㅡ
얼집 보내는 엄마들에게 크리스말로윈 강추하고파요 ㅜㅜ
댓글목록
까망님의 댓글

(눈물)
버퐐로니까님의 댓글

(분노)
유별난여자님의 댓글

뒤집어!! 쫌 와라!!!! ㅡㅡ;; 란 소리가 절로 나는 세상입니다... 후..
쑨여사님의 댓글

참 난감하죠ㅜ.ㅜ
달콤서현맘님의 댓글

내년에 둘째 맡기고 복직해야되는데..깝깝하네요..ㅠㅠ
다행히 큰애는 왠지 계속 될것 같은데..둘째는... 어린 나이라 보육료도 비싼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