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계속 만들라고 돈 더주고 싶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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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의 전투...그것도 12월31일....황금같은 그시간을 우리와 함께한다는 사실만으로 흥분됨. 결론은 돈 전혀 아깝지 않음. 정신차립시다 버팔로들.
댓글목록
뽀숙뽀숭님의 댓글

맞아요~~삐뽁이도 놔두고 우리와 보낸다는 오빠의맘에 돈 하나두 안아깝네요~(사랑)
우리애기태지여보자기♥님의 댓글

저도 돈아깝단 생각은 안드는데....
페라씨님의 댓글

돈이 아까운게 아니라 부담되는거죠~ 아무래도 애키우는 유부녀다 보니 남편눈치도 보이고.ㅎㅎ 다음번엔 저도 적금들까봐요. 이틀내내 가고싶은데, 하루만가고 앵콜때 가려구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