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개월된 아들이 하는 말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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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29개월 된 아들이 하는 말....
아침 출근길 어린이집에 데려다주면서 크리스말로원을 들려주고 저의 벨소리도 이곡이죠
처음들을땐 "김장해?, 기저귀?이것만 들렸는지 계속 모냐고 물어 보더라구요 몇십번 대답해주고 그랬는데 오늘도 집에 오면서 비록을 듣고있는데ㅎㅎ
기저기 기저기 틀어달라고 해서 흐믓한맘에 틀어주었죠 조금전 잠들기전 비몽사몽 하면서 또 틀어 달라고해서 틀어주고 따라불렀더니ㅡㅡ
엄마 못하잖아! 라며 혼났어요
아저씨가 잘한다며 이제 못따라 부르겠어요 ㅡㅡ
댓글목록
라르손님의 댓글

노래 실력을 키워보세요!
E-h님의 댓글

대장보다 잘 할수없음을 알기에.......
라르손님의 댓글

자신감을 가지세요!
이젠 으리다 느흐흐님의 댓글

영민한것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