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추스르는 게 먼저일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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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생각해 둬서 그다지 놀라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저번 주부터 마음 아픈 일도 있었으니, 저도 태지 오빠가 마음 추스를 시간 정도는 충분히 주고 싶어요.
가족과 함께 있을 시간도 필요할 것 같구요.
저도 아픈 마음 추스르면서 전국 투어[대구 공연]를 기다려봅니다.
그 때에 인연이 닿으면 볼 날이 오겠죠.
댓글목록
쑨여사님의 댓글

와. 저도 대구공연 기다려봅니다. 대구든 원주든... 어디든지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