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들의 '스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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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여사님의 댓글

4살아들이면 저의 아들과 동갑이네요. ㅋㅋ 우리애는 긴장해다들~ 이래요.
엄마가 좋아하는노래는? 이렇게 물으면 " 긴장해다들~" 이런답니다.ㅋㅋ
JEun님의 댓글

예전에 .. 스태지 아닌데요 서태진데요 .. 햇던게 생각 나네요
^^
별님달님님의 댓글

ㅋㄷ 아~ 귀여워요~ ^^
oopooqoo님의 댓글

애들 사이에선 긴장해다들~이 대히트인가봐요.. 울 애들도...ㅋㅋㅋㅋㅋㅋ
숨겨진전쟁님의 댓글

28개월 우리 둘째놈 똥오줌은 못가려도 "긴장해 다들~~~"은 부르고 다닌답니다ㅎㅎ
발음은.... 상당히 이상해요..남들이 뜨악하는 발음.. "긴자니 자x~~"
x는 알아서 상상에....ㅠㅠ
설린이야님의 댓글

ㅋㅋ 저희 아들 3살인데 크말이 자기 노래라면서 "산이 노래 틀어줘~" 그러면서 노래나오면 몸을 흔드어요.. 기특한 놈... 그런데 그 놈이 크말만 자기 노래라며 다른 노래를 못 듣게해서 문제! ㅋㅋ
유댕님의 댓글

우리아들도 13갤인데 집에서 동요 틀다가 요새는 태지오빠 CD틀어놓는데 크리스 말로윈 나오면 몸을 앞뒤로 꿀럭꿀럭 하면서 리듬타여 ㅎㅎㅎ 성탄절의 기적을 듣고 잠도 들어야 할텐데 ㅎㅎ 아참 저도 항상 들려주면서 말해줍니다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서태지라는 가수의 노래다~ 라고 ㅎㅎ
태지뿅뿅님의 댓글

저희는 8살 5살인데 크르스말로윈따라불러요ㅋ신기해요 특히5살아들이 맨날틀어달라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