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오빠님의 노래로 위로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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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빠님 걱정에 우울우울한 날들을 보내고 있었더랍니다...ㅠㅠ
정말 자면서도 오빠님 걱정하느라 꿈도 오빠님 걱정하는 꿈을 꾸고 그랬어요...
그런데 오늘 출근길에 오빠님 노래를 듣는데... 정말 순간 확~ 마음의 위로를 받는듯 했어요...
아.. 지금 이순간 위로가 필요한 사람은 오빠님일텐데... 내가 오히려 위로를 받는구나.. 싶은 생각에 눈물이...ㅠㅠ
항상 듣던 오빠님의 음악인데.. 이렇게 순간순간 마음에 확~ 와닿는 일들이 많네요...
이렇게 들리던 노래가, 다른날은 또 다르게 들리기도 하고...
오빠의 음악에 존경심을 표하고 또 감사해요...
오빠님이 얼른 마음을 추스리실 수 있기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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