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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스런 마음을 누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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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선인장꽃 회원 정보 보기 작성일 14-11-0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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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부터 태지 오빠의 대한 걱정이 많아요. 머릿 속이 아주 복잡해지네요. 우리가 걱정 한다는 거 태지 오빠도 알고 있을까요? 아무런 소식도 없어서 하루가 갈 때마다 그 만큼 걱정이 심해지고 있어요. 빨리 이번주가 가 버리던지, 그게 안 된다면 최소한 태지 오빠의 소식 하나만이라도 듣고 싶어요. 그것만이라도 들어 본다면 마음 놓고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댓글목록

완소T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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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식이 희소식이란 말이 있잖아요. 짠하고 나타나실 거예요~

선인장꽃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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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나는 지금 그 무소식에도 걱정이 심해져요ㅠㅠ 하루 갈 때마다 환장 하겠어요ㅠㅠ

별님달님님의 댓글

no_profile 별님달님 회원 정보 보기

저도 요즘 기운도 없고.. 우울..속상.. 침울...(T^T) 그래도 대장을 믿고 기다려봅니다...

설렘님의 댓글

no_profile 설렘 회원 정보 보기

어쩔수없죠...대장도 사람인지라 슬퍼할 시간이 필요할듯.이겨내실꺼예요.

선인장꽃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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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우선은 저도 마음 추스를 시간은 양보하고 있어요. 우리도 마음 잘 추스르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회복하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