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요즘 세상 돌아가는거 보니..." 다 뒤집어. 쫌 와라 " 외치게 되네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쑨여사 회원 정보 보기 작성일 14-11-04 17:00

본문

사실 서태지와 아이들이 활동할 당시에는

사회의 내용이나 비판(?) 적 가사노래를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가정도 생기고, 이제 나이도 좀 들고 철도 좀 들고 하니...

관심이 좀 가져지네요.

우리 애들이 살아갈 세상이다라는 생각때문에 더 관심이 가지게 되고.

직접적으로 나마 가사경제를 살다보니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것 같아요.

근데 .... 아... 뉴스 나오는거나 정부, 국회 하는것 보면...

완전 짜증나고 얼마전 유스케에서 시대유감 처럼.....

진심이 담겨진 "뒤집어, 쫌 와라" 하고 싶네요.

 

 

사실 제가 세무쪽으로 일을 하다보니....

세금문제에 관해서는 진짜로 많이 민감한데..

직접세는 가만히 두고, 간접세의 세율을 높인다고 하니...

아이고.... 참내... 이럴꺼면 왜 다들 정부에서 자진납세 하라고 하는지..

그냥 세무서나 국세청에서 얼마내라고 결정하고 고지나 내려라...

이렇고 싶네요.

댓글목록

별빛영혼님의 댓글

no_profile 별빛영혼 회원 정보 보기

새로운 세상이 쫌 와라! ~~~~ 뉴스보면 협심증 생기겠어요.갑갑하고 답답하고 휴~~~

영원01♪님의 댓글

no_profile 영원01♪ 회원 정보 보기

.. 돌아가는 꼴.. 에휴..한숨만 나옵니다..
정말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인데..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