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 돌아가는거 보니..." 다 뒤집어. 쫌 와라 " 외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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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서태지와 아이들이 활동할 당시에는
사회의 내용이나 비판(?) 적 가사노래를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가정도 생기고, 이제 나이도 좀 들고 철도 좀 들고 하니...
관심이 좀 가져지네요.
우리 애들이 살아갈 세상이다라는 생각때문에 더 관심이 가지게 되고.
직접적으로 나마 가사경제를 살다보니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것 같아요.
근데 .... 아... 뉴스 나오는거나 정부, 국회 하는것 보면...
완전 짜증나고 얼마전 유스케에서 시대유감 처럼.....
진심이 담겨진 "뒤집어, 쫌 와라" 하고 싶네요.
사실 제가 세무쪽으로 일을 하다보니....
세금문제에 관해서는 진짜로 많이 민감한데..
직접세는 가만히 두고, 간접세의 세율을 높인다고 하니...
아이고.... 참내... 이럴꺼면 왜 다들 정부에서 자진납세 하라고 하는지..
그냥 세무서나 국세청에서 얼마내라고 결정하고 고지나 내려라...
이렇고 싶네요.
댓글목록
별빛영혼님의 댓글

새로운 세상이 쫌 와라! ~~~~ 뉴스보면 협심증 생기겠어요.갑갑하고 답답하고 휴~~~
영원01♪님의 댓글

.. 돌아가는 꼴.. 에휴..한숨만 나옵니다..
정말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인데..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