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안올것 같았던 9월 2일이 기적같이 찾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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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더운 여름 티켓 예매하고 배송받기까지 안 올것 같았던 오늘 9월 2일이 기적같이 찾아왔네요 전 이번에 25주년을 통해 처음 가는 공연인건 여러번 글을 남겼었는데요 저는 오늘 처음 가는 공연인만큼 지난 2004년 13년전 7집때부터 처음 좋았을 때를 회상하며 13년간 좋아해온 빠심 제대로 보여주겠습니다!!!
댓글목록
내적자아갈등님의 댓글
홧팅 ... 전 또 혼자 왔다갔다 하며 즐기야겠네요
울보세은님의 댓글
한 번 오시면 앞으로 계속 오시게 될거에요^^ 오늘 미친듯이 즐기세요!!